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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2.11.29 새로운 시작.

새로운 시작.

새로 시작이라고는 하지만, 정확히는 간만의 완전 초기화 정도가 되겠네요.

이래저래 한동안 신경 못 쓰고 살았고,

다시 새로 시작하는 지금 이 시점에서도 쭉 이어나갈 수 있을지 반신반의하는 마음이지만,

부담감을 줄이고 적당한 마음가짐으로 이어가려고 합니다.



아이러니하게도 이전에 포스팅 하던 시절에 잘 사용했던

모 금융회사의 카드 상품 폭풍 하향 패치가 불러온 결과라는게

관련된 이야기는 아마 다음 포스트로 간략히 적지 않을까 싶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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